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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용투자, ‘증권사 VS 스탁론’ 어디가 좋을까?
파일 등록일 2013-10-25 조회수 4922

신용투자, ‘증권사 VS 스탁론’ 어디가 좋을까?

 

외국인의 ‘바이(Buy) 코리아’ 행진이 최장기간을 기록했다. 이후 일시적인 순매도를 보이기도 했으나 매수 기조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외국인들이 한국주식을 순매수하고 있는 이유는 글로벌 경기의 회복이 점쳐지는 가운데 선진국과 신흥국 증시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데다 글로벌 경기회복의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외국인들은 국내 업종 가운데 경기회복 수혜가 높은 업종에 투자 포인트를 맞추고 있다. 다만 당분간 원화강세가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민감 업종 중 특히 수출주에 대한 모멘텀의 약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따라서, 경기회복과 환율 하락에 따른 수혜가 모두 높은 업종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향후 대외변수에 따른 간헐적 조정은 있을 수 있으나, 단기 조정에 그칠 확률이 크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제 코스피 지수 2400을 조심스레 전망하는 증권사 보고서도 등장하고 있다. 밸류에이션은 충분한 만큼 이제 수급개선이 상승랠리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한편, 지수가 상승하고 거래대금이 증가하면 돈을 빌려 특정주식을 매수하는 신용투자 수요도 증가한다. 일반적으로 많이 알고 있는 증권사의 신용융자 금리는 가장 낮은 곳이 5.9%부터다. 이는 15일만 사용했을 경우이고, 대개 90일을 기준으로 15o30o60o90일을 쪼개 금리를 차등 적용한다. 오래 사용할수록 금리가 더 올라가는 구조다.

반면, 캐피탈이나 저축은행 같은 여신기관 제휴를 통해 이뤄지는 스탁론은 현재 최저 3.8%의 대출 금리가 적용되고 있다. 대출 비율도 자기 자본 대비 3배까지 가능해, 증권사에 비해 2배이상 많다.

스탁론 수요는 주식시장이 점차 활기를 띄고 있는데다, 이용금리도 증권사 주식담보대출이나 신용융자에 비해 훨씬 저렴하고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하이스탁론 관계자에 따르면,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가 필요 없으며, 주식매도 없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증권사에서 신용이나 미수거래를 이용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대환이 늘고 있는 편”이라고 한다.

* 문의

   - 하이스탁론 (1599-1333 / www.hisl.co.kr)

   - 굿스탁론 (1588-1261 / www.goodstockloan.co.kr)

   - 스탁론119 (1566-1191 / www.stockloan119.co.kr)

   - 매직스탁론 (1577-3885 / www.magicstonk.kr)



 

 

출처 : MTN머니투데이방송

http://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310251058568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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